친교실

제목 저는 간절합니다 2019년 11월 20일
작성자 박성현
목사님
여러 강해를 올려주심에감사합니다
늘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소개를 간단히드리면
경남김해에 거주하는 54세의 주부입니다
저는 22년전에 교회에 문을두드렸으며  그동안 쌍둥이남매를 데리고 열심히 다녔습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도 받고
그후 남편도 같이 교회를 나가게되었습니다
그후 교회에서 함께한 성도니몇가정과 목사님과의 견해차이로 20명정도가 교회를 떠나게되어 저도 5년정도의긴 방학에 들게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가까운 교회를 나가기시작합니다
근데
저는지금까지 제가 가지고있는 주님의 죄사함과함께 믿음으로 주님을구세주로 영접함을 굳게 믿고있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얼마전 구역모임의 어떤 귄사님이 성령체험과 방언에대해 질문했습니다
저는 방언에대해 그다지 해야하는이유를 찾지못했고 그것을 위해따로기도를 드린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불같은 성령체험이나
특별함이 제겐 없었구요
그래서 제가 어쩌면 주님의 자녀가 아닌지?
주님을 영접한자가 아닌지 갑자기
고민에 빠졌습니다~!
너무나 고민하면서
주기도문을 계속 읽고 공부해보고
로마서를 몇번이나 읽고
여러목사님들의 유트브를 보고 나름
검토해보고 있습니다
제게 지금부터해야하는 것은 무엇이며 지금까지의 생각이 틀렸다면 다시 하겠습니다
가르침을 원합니다ㆍ부탁드립니다
올라오라고 하시면 가서뵙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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