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삶을 선물해준 은인"
"생기를 끌어올리는~ 곳간"
"새로운 길을 열어준 귀한 배움의 터"
"삶과 순환하는 공부"
"새로운 삶으로 이끄는 공부와 사람이 있는 곳"
20년 맞은 기청아 하루찻집 '놀이터'를 앞두고 "나에게 기청아란?" 질문에 길벗들이 해준 답입니다. 하 수상한 사건과 사고의 소식 가운데, 미혹되지 않고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며 뜻을 한결같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이 공부와 관계에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함께 길 걷는 든든한 길벗들 있어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 살림생태계를 지어갈 희망을 노래합니다. 2024년 가을학기 공부의 기운, 느껴보세요~ (더 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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