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실

제목 감사합니다 2019년 12월 20일
작성자 박유정
김기석 목사님
우연히 잘잘법 유튜브 통해서 뵙고서(50대이후 누리지 못한 삶은 그늘로 남습니다)너무 감동받아 목사님 말씀 잘잘법에 올려진것 찾아 듣다가  목사님 담임교회까지 검색해서 지난주 설교 말씀까지 듣고 글 남깁니다. 6살때 예수님을 알게 되고 열심히 고등학교1학년때까지 신앙생활을 하다가 같은 교회 동기로 부터 따돌림을 당하는등 하나님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저런 말과 행동을 서스럼없이 할까라는 회의감과 언니들. 전도사님들 마저 교회에 나오지 않는 저에게 관심가지고 저에게 귀기울여 주지 않는 상황들을 겪으며 내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을 붙잡고 혼자서 고군분투 했지만 점점 하나님과의 연결고리가 느쓴해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호주유학중 교회를 다시 나갔고 다시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 느끼는 귀한 경험을 하고 한국에 왔는데 한국에선 교회를 나가지 않고 이렇게 혼자서 성경책 읽고 목사님들의 말씀들을 찾아보면서 하나님이 잡아주사 손을 어떻게든 부여잡고 있습니다. 목사님같은 분이 담임으로 계시는 교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혹시 인천 미추홀구에 제가 다닐수 있는 교회가 있을까요?  이번주 말씀도 기다려집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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