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컬럼

[목회서신] 아름다운 것을 함께 본다는 것 김기석21-10-21
[목회서신] 밤과 낮의 구별법 김기석21-10-14
[목회서신] 우리는 어떤 편지인가? 김기석21-10-07
[목회서신] 멈출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 김기석21-09-30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들 김기석21-09-29
코스메토르를 기다리며 김기석21-09-26
[목회서신] 변화를 받아들이는 용기 김기석21-09-23
[목회서신] 선의 희미한 가능성을 붙잡고 김기석21-09-16
[목회서신] 꽃을 먹는 새 김기석21-09-09
[목회서신] 우리 속의 빛이 어둡지 않은가? 김기석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