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컬럼

[목회서신] 어둠을 찢는 사람들 김기석20-12-17
[목회서신] 함께 지어져 가는 우리 김기석20-12-10
성스러움을 품고 있는 속됨 김기석20-12-07
[목회서신] 가젤의 지혜 김기석20-12-05
삶이 비록 모호하다 해도 김기석20-11-25
[목회서신] 소망을 품은 기다림의 시간 김기석20-11-25
[목회서신] 우리가 함께 지어가는 삶의 이야기[3] 김기석20-11-20
[목회서신] 세 겹 줄처럼 든든하게 김기석20-11-13
[목회서신] 세속의 성자들 김기석20-11-05
삶은 고달프지만 장엄하다 김기석20-10-31